깨진 유리창 이론에 도전해 봅니다!

통영시, 불법투기 우심지에 벽화제작 추진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0/22 [18:04]

깨진 유리창 이론에 도전해 봅니다!

통영시, 불법투기 우심지에 벽화제작 추진

편집부 | 입력 : 2019/10/22 [18:04]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불법투기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불법투기 우심지역에 벽화를 시범 제작했다.

  


벽화는 '깨진 유리창' 이론에 착안해 동피랑 입주작가인 김정일 화백의 도움을 받아 불법투기 행위가 극심한 정량동 소재 모 모텔 벽면에 제작됐다.

 

최은열 자원순환과장은 "야심차게 시행한 불법투기 우심지역 벽화제작으로 불법투기 행위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말까지 성과를 면밀하게 분석해 내년에 확대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 7월부터 불법투기 행위 근절을 위해 △올바른 배출요령 홍보 캠페인 14회 실시 △불법투기 일제 단속의 날 8회 운영 △홍보전단지 60,000매 교부 △LED 전광판 게시 3회 △청소차량에 올바른 배출요령 홍보판 부착 10회 등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