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 축제 개최

"아이들의 첫 번째 선생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0/21 [19:03]

2019년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 축제 개최

"아이들의 첫 번째 선생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편집부 | 입력 : 2019/10/21 [19:03]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순덕․이경아)는 지난 10월18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등 보육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인들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2019년 통영시 민간․가정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 축제'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석주 통영시장은 영.유아 보육 발전에 기여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힘든 현실에서도 꿈을 꾸며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의 고충과 어려움을 헤아리는 일에 적극 관심을 가지고 돕겠다"며 보육인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부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74명의 원장들의 합창은 어렵고 힘든 현실이지만 서로 의지하고 힘을 모아 아이들을 위한 꿈을 꾸자는 내용으로 참석한 이들에게 가슴 찡한 감동을 주었다.

 

이어서 진행된 2부 행사는 보육교직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서로를 격려하는 힐링콘서트로 행사 내내 한마음이 되어 자축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민간·가정어린이집은 '보육'이라는 한 뜻으로 화합을 도모하고, 보육인 스스로에 대한 격려를 보냄과 동시에 우리의 아이들에게 참 교육을 실천하려는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 한층 더 발전하고 더욱 소통하는 보육인으로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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