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준비상황 보고회 열려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0/18 [19:32]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준비상황 보고회 열려

편집부 | 입력 : 2019/10/18 [19:32]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10월17일, 시청 회의실에서 강석주 통영시장 및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국내 최대의 요트대회로서 올해는 10개국 90척, 42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이번 준비상황 보고회는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강석주 통영시장은 대회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통영시의회와 대회조직위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은 국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더욱 풍성한 대회가 개최되는 만큼, 올해도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13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10월25일(금)부터 27일(일)까지 죽림만 일원에서 사전경기(유소년․장애인부 전국요트대회)를 시작으로, 11월6일(수)부터 10일(일)까지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 일원에서 마린페스티벌, 요트․범선 체험행사 및 체험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시민들과 함께 요트를 즐기는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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