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署, 시민명예경찰 협력단체 치안 간담회 가져

'민경 협력체계 구축' 위한 간담회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0/11 [14:17]

통영署, 시민명예경찰 협력단체 치안 간담회 가져

'민경 협력체계 구축' 위한 간담회

편집부 | 입력 : 2019/10/11 [14:17]

통영경찰서(서장 하임수)는 지난 10월10일 오후 2시,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시민명예경찰 협력단체와 '민‧경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치안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하임수 경찰서장, 생활안전과‧계장, 시민명예경찰 1기‧4기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의 치안환경에 대한 토론과 방범의식 제고를 주제로 간담회가 진행됐고, 범죄예방활동 참여 확대와 공동체치안 구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시민명예경찰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교육·경찰활동 체험 등 경찰서별 집체교육을 실시해 시민경찰학교를 운영, 일정기간의 교육을 수료하면 시민명예경찰 수료증을 발부받아 지역사회에서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공동체치안의 파트너십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민명예경찰은 치안활동 참여에 대한 다양성을 요구하면서 일반적인 방범의식 제고뿐만 아니라 교통정리, 범죄예방활동 등 적극적으로 방범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토록 의견을 제시했고, 이에 통영경찰서는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창구를 통해 치안활동에 참여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임수 경찰서장은 시민명예경찰 협력단체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며 지역치안의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으며, 협력방범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협력단체원의 봉사활동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민‧경이 협력하여 안전한 통영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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