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의회,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복구현장 방문 격려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0/04 [14:35]

통영시의회,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복구현장 방문 격려

편집부 | 입력 : 2019/10/04 [14:35]

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지난 10월3일, 강한 폭우와 바람을 동반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침수가구 및 토사유출 현장을 긴급 방문해,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민과 공무원들을 격려 위로했다.

 

▲ 산양읍 피해현장 방문     © 편집부


이날 강혜원 의장 등 시의회는 육지 읍.면.동 15개소 태풍피해 복구현장을 방문해 피해주민을 위로하고 복구에 적극 참여한 시민, 봉사자와 공무원을 격려한 것.

 

▲ 무전동 피해현장     © 편집부


강혜원 의장은 "이번 태풍은 일시적인 폭우로 인한 배수시설 막힘에 따른 토사 유출과 침수지역이 발생한 것으로 기상 상황에 대비해 배수구 관리 등 사전 예방활동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 공무원 및 읍.면.동 방재단 예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재해대책상황실 격려     © 편집부


또한, 통영시 재해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관내 피해현황에 대한 보고와 도서지역 복구현장을 관제시설로 확인하며, 피해접수 및 복구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재해대책상황실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강혜원 의장은 "앞으로도 가을태풍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기후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조속한 복구와 지원으로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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