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면-무전동 이·통장협의회 자매결연 초청행사

상호 공동발전·우호증진 위해, 모든 분야 상호 협력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0/03 [02:17]

한산면-무전동 이·통장협의회 자매결연 초청행사

상호 공동발전·우호증진 위해, 모든 분야 상호 협력

편집부 | 입력 : 2019/10/03 [02:17]

통영시 무전동 통장협의회는(회장 백정숙)는 지난 9월27일, 자매결연을 맺은 한산면 이장협의회(회장 유문경)를 초청해 두 협의회의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는 화합 행사를 개최했다.

 


무전동 통장협의회는 한산면 이장협의회와 지난 201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5년 동안 꾸준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며 양 지역의 상호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모든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오고 있으며, 특히 양 기관 단체의 상호 이해와 협력증진을 위한 친선 교류, 지역의 주요행사 상호 홍보 및 교류활동, 소외계층과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등 생산적이고 구체적인 교류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한산면 이장협의회는 삼도수군통제영, 서포루 등을 둘러보고 앞으로도 양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관심을 갖고 모든 분야에서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조철규 무전동장은 "지난 2015년 형제의 정으로 결연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의 우의를 돈독히 다져 양 지역 단체의 공동발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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