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경상남도와 함께 기업애로 해소 현장기동반 개최

기업애로 해소 및 규제완화를 위한 현장간담회

편집부 | 기사입력 2019/10/01 [11:27]

통영시, 경상남도와 함께 기업애로 해소 현장기동반 개최

기업애로 해소 및 규제완화를 위한 현장간담회

편집부 | 입력 : 2019/10/01 [11:27]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경남도와 함께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해소하기 위한 '기업애로해소 현장기동반'을 지난 9월30일, 통영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경상남도 및 통영시 관계공무원이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업인들로부터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규제개선 등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한 후 해소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조현옥 경상남도 경제기업정책과장 주재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유관기관으로는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식재산센터가, 기업인으로는 ㈜금성냉장(대표 탁광래)등 11개 기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회의는 참석한 유관기관들의 기업지원시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참석한 기업인들로부터 현장 중심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경상남도·통영시·유관기관·기업체들의 대책마련에 대한 다양한 토의가 이뤄졌다.

 

이날 주요 사항으로는 ▲통영 수산물 국내소비량 증가를 위한 경상남도 수산물 소비활성화 시책 마련 ▲중소기업 R&D지원사업 지원 확대 ▲안정국가산업단지 가로수 정비 ▲수산가공업체의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외국인근로자 계절별 고용건의 ▲중장년층인력 고용시 인건비 지원 ▲일반산업단지 지정 해소 ▲양식업 적조대비 방류지원 ▲ 법송유통용지 인입도로 확장 등 이 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간담회 건의사항에 대해 경남도 및 관련 기관과 협의해 빠른 시일내 해결 방안을 찾기로 했으며, 기업애로 해소 현장기동반을 상시 운영해 기업인들의 고민을 적극 해소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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