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면 서촌마을 생활쓰레기 문전수거제 시행

도로주변 쓰레기 없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9/27 [14:08]

욕지면 서촌마을 생활쓰레기 문전수거제 시행

도로주변 쓰레기 없는 깨끗한 마을 만들기

편집부 | 입력 : 2019/09/27 [14:08]

통영시 욕지면(면장 김석곤)는 지난 9월2일부터 서촌마을 및 주변상가를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문전수거제를 시범 실시하고 있다.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전수거제는 여객선 터미널을 시작으로 동항리 해안도로 일대에 위치하고 있는 생활쓰레기 거점수거지(집하장)가 위치하고 있어, 욕지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어 지역특성에 맞게 시행해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주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행하게 됐다.

 


시행방식은 각 가정 및 상가에서 생활쓰레기를 보관하고 있다가 배출시간에 맞추어 수거차량이 현장에서 즉시 수거하는 방식이다.

 

김석곤 욕지면장은 "서촌마을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해 주민들의 참여 및 반응을 살피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점차 주변 마을(불곡, 동촌, 중촌, 자부)로 확대 실시해서 쾌적한 욕지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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