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숙씨, 5년간 묵묵히 광바위 해안변 환경정비 봉사활동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9/27 [14:04]

임창숙씨, 5년간 묵묵히 광바위 해안변 환경정비 봉사활동

편집부 | 입력 : 2019/09/27 [14:04]

통영시 미수동 광바위마을에 거주하는 임창숙(여, 만59세)氏는 지난 5년간 한결같이 광바위 해안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광바위 해안변은 조그마한 만으로 이뤄져 해양쓰레기가 밀려오면 빠져나가지 않고, 적치되는 곳으로 임창숙氏는 매일 썰물시간대에 해안변에 밀려온 쓰레기를 묵묵히 수거해 왔다.

 

임시는 "내가 좋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쓰레기를 줍다보니 건강도 덩달아 좋아지고 있다"며, 주위 칭찬과 격려에 겸손해 하며,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해안변 쓰레기를 주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재 미수동장은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광바위 수변산책로 해안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하는 임창숙氏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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