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적조 대응 총력방제 독려 및 어업인 격려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9/17 [19:35]

통영시, 적조 대응 총력방제 독려 및 어업인 격려

편집부 | 입력 : 2019/09/17 [19:35]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9월16일, 관내 전 해역에 대해 광범위하게 적조생물 출현으로 어류양식 피해가 우려되면서 적조방제 현장과 어류양식 가두리어장을 방문해 적조방제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어류양식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통영시는 지난 9월3일 적조주의보 발령에 따라 적조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어류양식 어업인에 대해 먹이공급 중단, 액화산소 장치 가동 등 개인 방제장비를 가동하도록 재해대책 명령서 564부를 발부했다.

 


적조 확산 방지를 위해 시는 적조방제인 공공용장비 전해수 황토살포기 3대와 중형황토살포기 5대, 일반 황토살포선 55척 등 총 63척을 적조발생 해역에 배치해 황토살포를 통한 적조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업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조 확산 방지에 총력적으로 대응하고, 피해발생 시에는 신속한 처리로 2차 오염 예방과 어업인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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