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태풍 '링링' 북상 따라 전 탐방로 통제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9/05 [20:54]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태풍 '링링' 북상 따라 전 탐방로 통제

편집부 | 입력 : 2019/09/05 [20:54]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소장 이수식)는 9월6일부터 제13호 태풍 ”링링(RINGRING)“ 영향권에 들면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일 오후부터 한려해상국립공원 전구간 탐방로를 통제한다.

 

▲ 자료사진     © 편집부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5일까지 탐방로 및 야영장, 공원시설물, 재난취약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예방 활동에 집중했으며, 태풍 영향권에 들어가는 6일부터 24시간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해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재난피해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박선홍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태풍에 따른 자연재해로부터 탐방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탐방로를 통제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탐방로 개방시기는 기상특보 해제 및 안전점검을 마친 뒤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