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해양환경 후세대 물려주기, 해변 합동 정화활동 펼쳐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8/23 [11:46]

청정 해양환경 후세대 물려주기, 해변 합동 정화활동 펼쳐

편집부 | 입력 : 2019/08/23 [11:46]

해양환경연합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최수복)은 지난 8월20일(화), 통영시 용남면 내포마을 뒤 해변에서 해양환경연합회원 25명, 통영시 해양관리팀 29명, 한국전력 직원 17명, 해양경찰 방제계 7명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통영시청 해양관리팀 김정규 팀장과 손을 맞잡고 청정해역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실시한 이날 정화활동에서는 폐스티로폼, 폐그물 등 약 10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해양환경연합 최수복 이사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해양환경연합회원들과 각 기관, 단체 회원들이 수거활동에 동참해 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한려수도 청정해역을 유지하고, 깨끗한 바다, 아름다운 도시, 살기 좋은 통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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