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술 마시고 입수한 10대 익수자 구조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8/23 [11:28]

통영해경, 술 마시고 입수한 10대 익수자 구조

편집부 | 입력 : 2019/08/23 [11:28]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8월23일(금) 오전 6시2분께 통영시 미수동 통영해양관광공원 앞 해상에서 술을 마시고 입수한 익수자 A군(17세, 남, 통영 거주)를 구조,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군은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술을 마시다가 바다에 입수하자, 친구가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는 것.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신고 6분 만에 통영구조대가, 7분만에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이 현장에 도착 후, 익수자 구조에 나서, 오전 6시15분께 익수자를 구조,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A군은 통영소재 새통영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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