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김영규 독지가 이웃돕기 백미 도천동에 기탁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8/20 [21:17]

추석 맞아 김영규 독지가 이웃돕기 백미 도천동에 기탁

편집부 | 입력 : 2019/08/20 [21:17]

통영시 도천동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천동 관내 당동에 거주하는 김영규 독지가가 8월20일, 도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백미(10kg) 30포(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김영규씨는 "하루 아침에 생긴 것이 아닌 한푼 두푼 모은 돈이라 의미 있는 일에 쓰고 싶었다. 유달리 경기가 어려운 올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영규 독지가는 평소 부지런하고 신망이 두터워 주민들로 부터 존경 받고, 특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김상만 도천동장은 "기탁해 주신 소중한 뜻을 쌀가마에 가득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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