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 인평동 인근 해상에 빠진 50대 여성 구조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8/16 [15:45]

통영해경, 통영 인평동 인근 해상에 빠진 50대 여성 구조

편집부 | 입력 : 2019/08/16 [15:45]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8월16일 새벽 1시16분께 통영시 인평동 앞 해상에 빠진 익수자 A씨(55세, 여)를 구조,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1시10분께 만취 상태에서 통영시 인평동 모 펜션 앞 해상에 홧김에 입수한 것을 주변 사람들이 보고, 익수자 구조가 어려워 119를 통해 통영해경으로 구조를 요청했다는 것.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과 통영구조대, 50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신고 접수 11분 만에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 바다에 빠진 익수자를 발견, 구조해서 육상에 대기중인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

 

이 50대 여성은, 통영시 소재 새통영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