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대첩축제 기간, '교통안전 이상無'

유관기관․협력단체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8/15 [14:32]

한산대첩축제 기간, '교통안전 이상無'

유관기관․협력단체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편집부 | 입력 : 2019/08/15 [14:32]

통영경찰서(서장 하임수)는 지난 8월13일 오후 2시, 제58회 한산대첩축제가 열리고 있는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새마을교통봉사대와 모범운전자회 합동으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단체와 함께 한산대첩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되도록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물티슈․졸음예방 패치 등 홍보용품을 배부하면서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법규를 잘 지켜 달라고 말했다.

 


박은표 교통관리계장(경감)은 "사람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키는 시민들의 의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