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요양보호사 심뇌혈관질환 건강지도자(건강지킴이)로 위촉

건강지킴이의 끝없는 도전!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8/03 [16:20]

통영시 요양보호사 심뇌혈관질환 건강지도자(건강지킴이)로 위촉

건강지킴이의 끝없는 도전!

편집부 | 입력 : 2019/08/03 [16:20]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4월29일 해송노인전문요양원,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7월29일 해송노인전문요양원 소속 요양보호사 70명을 심뇌혈관질환 건강지도자(건강지킴이)로 위촉했다.

 

▲ 위촉장 수여     © 편집부


시 보건소에 따르면, 통영지역의 심뇌혈관질환 건강지표 중 낮은 혈압, 혈당수치 인지율과 높은 고혈압, 당뇨병 의료 이용률은 통영시 주요 사망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예방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 요양보호사를 건강지도자로 양성하게 됐다는 것.

 

▲ 심뇌혈관질환 교육     © 편집부


심뇌혈관질환 건강지도자(요양보호사)는 4월부터 7월까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 심뇌혈관질환의 이해, 고혈압·당뇨병관리 ▲ 대사증후군 진단기준과 건강관리 ▲ 금연교육 ▲ 영양교육 ▲ 운동교육을 11시간(11차시)을 이수했다.

 

요양보호사 심뇌혈관질환 건강지도자는 시설이용자, 건강취약계층, 독거노인, 요양등급 신청자의 건강관리를 위해 '혈압, 혈당 수치알기', '고혈압·당뇨환자의 약 복용여부 확인', '운동·금연지도', '식생활 관리' 등 자가건강 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통영시 보건소(소장 강지숙) 관계자는 "해송노인전문요양원 요양보호사에 이어 노인돌봄서비스의 생활관리사를 집중 교육시킬 계획"이라며, "지역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건강지도자(건강지킴이)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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