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타이페이국제합창경연대회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참가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7/26 [10:40]

2019 타이페이국제합창경연대회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참가

편집부 | 입력 : 2019/07/26 [10:40]

통영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7월30일부터 8월3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국제합창경연대회에 참가한다.

 

아시아 최고 권위의 음악축제인 타이페이국제합창대회는 참가 연령별, 음악적 특성별 8개 카테고리로 구성해 팀별 경연이 이뤄지며, 올해는 8개국 50여개팀이 참가할 예정으로,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A1 Children Choir 부문에서 경합을 벌인다.

 

▲ 자료사진, 가나자와페스티벌 참가     © 편집부


특히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합창단은 대만 작곡가가 작곡한 곡을 연주하도록 하고 있어, 국제 문화교류 및 대만 합창 음악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일정 중에는 대만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팀별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참가단원들은 벌써 부푼 마음으로 연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2016년 일본 하마마츠세계음악축제, 2018년 일본 가나자와축제에 초청받아 엔젤코러스합창단과 합동 공연하는 등 유네스코 도시와도 국제교류를 활발하게 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폭 넓은 감동을 줄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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