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해양구조협회 통영구조대, 용남면 내포마을 정화활동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7/09 [16:00]

사)한국해양구조협회 통영구조대, 용남면 내포마을 정화활동

편집부 | 입력 : 2019/07/09 [16:00]


사)한국해양구조협회 통영구조대(대장 조창국) 대원들은 7월9일(화) 통영시와 통영환경운동연합, 어업인 등 200여명과 함께 용남면 내포마을에서 대대적인 수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활동은 통영시와 통영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고 있는 '통영바다는 통영어민이 지킨다'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통영의 깨끗한 바다를 책임지기 위해 통영구조대도 함께 참여한 것.

 


조창국 대장은 "통영구조대 또한 대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주말에 먼 바다인 갈도까지 나가서 정화활동을 하고 있지만, 워낙 스티로폼 폐부자 등 해양쓰레기들이 줄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함께 모여 정화활동을 하니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해양구조대는 올해에도 통영에 위치한 해수욕장에서 구조대 대원들과 마린보이들이 팀을 꾸려 해수욕장 근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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