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천동,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주기 추진

헌신ㆍ감사ㆍ존경을 명패에 담아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7/04 [18:41]

도천동,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주기 추진

헌신ㆍ감사ㆍ존경을 명패에 담아

편집부 | 입력 : 2019/07/04 [18:41]

통영시 도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상만)는 7월4일, 6.25 참전유공자 댁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가졌다. 이 사업은 국가유공자 등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김상만 동장은 "국가에 헌신해 주심에 감사하며 늘 건강하시고 어르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동민을 위해 최선의 행정을 펼쳐 동민이 행복한 동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천동은 지난 3월 독립유공자의 집에 명패를 달아 드렸으며, 2019년 5월 국가유공자 등의 명패 관리에 관한 규칙이 제정돼 7월 중 도천동 거주 민주유공자, 국가유공자 32명의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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