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귀농창업활성화 교육 수료식 가져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6/15 [11:57]

통영시, 귀농창업활성화 교육 수료식 가져

편집부 | 입력 : 2019/06/15 [11:57]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귀농인과 예비 창업농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지난 5월부터 3주간 진행된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을 마무리 하고, 6월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5회(30시간) 과정을 성실히 마친 21명의 귀농‧귀촌인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귀농창업활성화교육은 귀농‧귀촌인이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농업인의 마인드와 농업경영의 이해, 소득작물 및 농식품 트렌드 분석, 농촌지원정책과 농업관련 법령의 이해 등 이론교육과 농업기계교육,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실습교육을 병행해 귀농창업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만들어 주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귀농인은 "귀농교육을 통해 농업인이라면 알아야 할 정보와 다양한 제도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 수강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싶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추연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정보를 바탕으로 농업·농촌현장에 잘 접목해 성공적인 귀농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 영농교육과 같은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신규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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