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署, 교통경찰관 섬에 가다. 제2탄!

도서지역(사량도) 교통안전(3E) 활동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6/12 [21:02]

통영署, 교통경찰관 섬에 가다. 제2탄!

도서지역(사량도) 교통안전(3E) 활동

편집부 | 입력 : 2019/06/12 [21:02]

통영경찰서(서장 하임수)는 지난 6월11일(화), 교통안전 행정서비스가 열악한 도서지역인 사량도를 교통경찰관, 교육청 장학사, 통영시청 시설담당 및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방문해 교통안전교육·홍보·시설점검(3E) 등을 실시했다.

 


이번 섬지역 방문은 올해 두 번째로, 사랑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 상대 안전보행 3원칙과 안전벨트 착용,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등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량도 수협에서 주민들 상대로 도로교통법 시행(6월25일)되는 음주운전 기준(0.05%→0.03%) 및 처벌 강화 등 안전 교육과 깜빡이 켜기 홍보를 실시했다. 

 


이어, 사량도 여객선터미널 앞에서 사량수협과 합동으로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음주운전 근절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경로당 방문 및 마을을 돌면서 어르신들에게 무단횡단 금지 및 차를 보면서 건너도록 당부하며 안전용품인 야광지팡이·손지압기 등을 전달했다.  

 


하임수 경찰서장은 "교통행정 서비스도 육지와 섬지역이 차별돼서는 안 되는 만큼 도서지역 교통안전활동도 동일하게 적용, 지속적으로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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