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남해군 갯바위 고립자 2명 구조

편집부 | 기사입력 2019/06/05 [12:07]

통영해경, 남해군 갯바위 고립자 2명 구조

편집부 | 입력 : 2019/06/05 [12:07]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지난 6월4일(화) 저녁 8시8분께 남해군 삼동면 대지포항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 2명을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출동,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고립자 A씨(37세, 남)와 B씨(28세, 남)는 4일 오후 3시40분께 남해군 삼동면 대지포항 인근 갯바위에 낚시차 걸어서 들어갔으며 물이 들자 빠져 나오지 못하고 통영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는 것.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남해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이날 저녁 9시41분께 갯바위에 고립된 2명을 안전하게 구조, 저녁 9시50분께 남해군 삼동면 대지포항으로 이송 조치했다.

 

통영해경은 구조된 A씨, B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안전 계도 후 귀가 조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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