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팔각회 추석맞이 성금전달 "50년 봉사인생 앞으로도 계속"

편집부 | 기사입력 2018/09/22 [15:43]

통영팔각회 추석맞이 성금전달 "50년 봉사인생 앞으로도 계속"

편집부 | 입력 : 2018/09/22 [15:43]


통영팔각회(회장 황평윤)는 지난 9월19일, 팔각회 사무실에서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나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13세대를 초청해 성금 250만원과 쌀 24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이웃돕기 성금은 명절을 맞아 정부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도와주고 싶은 회원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
 
황평윤 회장은 "작은 성의지만 회원 한분 한분 소중한 마음을 담았다. 소외되고 외롭게 생활하는 주위의 모든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팔각회는 설립 이후 50년 동안 꾸준히 명절 때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여름철 바다환경정비 등 사회단체로서 폭넓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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